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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적 게시판

"공짜 부적을 받았는데 찜찜하군요"

2011.11.15 15:57

xemasa 조회 수:6822

안녕하세요 법사님.

어떤 무당을 찾아가여
고민을 상담하다가,
무당이 제 사정을 딱하다며
아무 돈도 받지 않고 재물부를 그냥 써 주었습니다.주변에 발설하면 효력이 떨어지니
저도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에게
전부 발설을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무당의 마음은 고맙지만,
몇개월이 지났어도 별 효력이 없고,
괜히 마음만 찜찜하여 폐기하고 싶습니다.

폐기하는 올바른 절차가 있나요?

미리 감사말씀드리며,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



그 무당 분의 선의를 생각해서


돌려드리도록 하세요.


2011년  11월 제마법사 합장


위 메일 보내고 답변이 오기를,
그냥 부적을 지니고 있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는 게 아무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적어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 달이 흘러......
<2012년 1월 3일 보내온 메일>


안녕하세요 법사님

전에 공짜 부적에 관해 문의드렸었어요.

법사님께서 곧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해주셨는데
그 뒤로 정말 거짓말처럼 좋은 일이 생겼었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새해 인사가 조금 늦었지만
하시는 일 번창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00 드림-  



[이메일답변 ]



저 보다도 무당님에게 감사하십시오.


그 게 아마도 살아가는 의리인듯 합니다.





제마법사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