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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마사주] "두 여걸의 비극"

2015.07.03 10:10

xemasa 조회 수:9582

[제마사주] "두 여걸의 비극 "
 
 
민황후 사주
 

    戊 戊 戊

    午 申 戌 亥

 

三戊사주로서 지지에서 생하고 극하고 설하는 모든 흐름이

년천간 辛금에서 종료하게 되므로 斥上의 업을 타고났다 하겠다.

하늘에 극하는 힘을 지니므로 하늘에서 데려가는 팔자라 한다.

다시 말해서 辛金이 블랙홀에 해당한다.

 

고독함이 가장 무서운 환경설정인데 결국 스스로 망극의

자리에 올라 년월지인 술토와 해수 상간에 죽음을 맞이한다.

乙未년은 곧 월지 술토와 형극하고 년천간의 辛금과 극하는

해이므로 寅方의  왜적에게 충살을 받아 명을 다하신다.

일지 申金이 寅木과 충을 이루기 때문이다.

 

 

 

최진실 사주
 

   癸  甲   

   丑 辰 子 申


지지 申子辰 삼합수국이 丑토의 탕화살을 받아 고귀한 명성의
자리에 올라가면 반드시 차폐된 업살을 받게끔 움직인다.
따라서 丑辰 土破煞은 土克水의 克明한 煞이다.
 
2008년에는 戊子년으로서 己身과 동일 천간이므로
결과적으로 三戊사주를 만들어 버리며,
子水가 수기를 더하여 명을 재촉한다.

이 때에 시천의 癸水가 강화되어

생명의 기운을 소멸시키는 블랙홀로 변한다.

편중된 수기에 戊토가 힘을 감당하기 어렵고
결국 비극의 종명을 맞이하고야 만다.

 

 

 

[결어]

 

두 분은 삼무 천간을 이루는 까닭에  운명의 희생자가 되는

사주를 지니고 태어나셨다.

 

 

2015년 7 월 3 일 제마법선사 서산 청강 김세환

 

 

* 블랙홀 :  命을 앗아가는 呪命星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