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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보기 [제마관상] 김고은의 다양성

2018.10.06 10:57

xemasa 조회 수:5697

[제마관상]  김고은의 다양성



[달린댓글]


 

이런 배우들이 최고배우가 된다. 이쁜 장면엔 이뻐보이고 우아한 장면엔 우아해보이고 불쌍한 장면엔 불쌍해보이고 추한 장면엔 추해보이기도하고.. 김고은 김태리 이런 배우들은 이런 다양한 얼굴이 있다. 이에 비해 김태희나 고소영같은 배우들은 불쌍한 장면이나 추한 장면에서도 그냥 뭐 이뻐보인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1004105719990



연기자의 입과 눈이 지닌 신축성은 아주 중요합니다.

고은이는 입 벌리면 함지박 같고 오무리면 옹달샘 같은 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이 웃으면 동그라미가 되고 화를 내면 눈주름이 굵은 선으로 변하고

때때로 슬픈 표정을 지으면 마치 어릿광대의 눈물처럼  허공에 뚝뚝 떨구는 시선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다양성 있는 얼굴이 경계해야 하는 게 뭔지 아십니까 ? 

좋은 연기로 돈 벌고 난 다음에 물질집착증에  걸리는 일입니다.

다가오는 금전적 유혹으로 말미암아 그 어떤 악귀도 흉내내지 못할 삿된 기운을 자기도 모르게 익히게 되므로, 얼마나 많은 광대들이 결국  흥행에 미친 감독들의 표정연기 요구를 수용하며 되래 허드레 연기로 유명 연예인의 모사만 하다사라지고 말았는질  기억하셔야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

자기의 자존감을 살리면서도 감독의 모멸적 요구를 잘 조화시킬 만한

강인한 인내심을 길러주시고 내내 지금의 발랄하고 활기찬 일류 연기를 이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어찌 보면 우리네 인생도 한 바탕 벌이는 무대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연기자도 광대도 아니고 그저 배경이나 엑스트라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
언론의 자유가 없는 시절에 " 말을 자유스럽게 배우지 못한" 죄가 많아서,,,,, 표정 조차 시들하고 멋대가리 없는지도 모릅니다.
가능하면 김고은 같은 신세대의 발랄한 표정을 흡수하여 보는 일도 그다지 보람 없는 일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장선생

 

2018 년 10 월 6 일 제마법사  서산 청강 장선생 선심화

 

<참고>

 

연기의 유형을 영적으로 분석

 

(1) 독불장군 형 : 누가 뭐래도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하려는 유형  : 아집이 강함 > 獨覺

(2) 카멜레온 형 : 여러가지 역할연기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유형   : 개성이 없음 > 無碍

(3) 양수겹장 형 : 독불장군과 카멜레온 형 사이를 자유롭게 왕복하는 유형 :  本覺으로 靈魂의 연기

 

2018.10.7.  나운규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