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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포에 대한 이러한 조언을 해주는 신령의 이름이 파사신령인데,
지구가 탄생하기 이전부터 존재한다고 하며
물이 가장 무서운 존재라고 말합니다.
왜 무섭냐고 하니까 ,
물은 수소 에너지 차원에서 생긴 단백질 디엔에이 생명체의 기본이라고 하네요.
탄소c 수소H 질소N 이 세가지에다가 산소 O 라고 하는 기이한물 질이 추가되어
생명이 구성된다는데,
이 산소라고 하는 물질이 생명의 잔혹성에 특별히 기여한다고 하네요.
산화작용이나 탄소동화작용을 보시면
이해가 되네요...
약육강식의 생태계 구조의 고리가 산소로 시작된다네요...
H2O 무섭군요.. 없으면 안 되는 산소가
실제로는 우리 생명체의 잔혹성을 생성한다네요.
산화, 발효, 연소 모두가 그러네요... 산소가 없으면 불가능 하네요 !!!!

 

 

 

1.  유에포가 지닌 순간 이동의 구조

 

 
물질과 파동 사이에서 물질이기도 하고 파동이기도 한것을 빛이라고 한다면
제반 물질 사이로 날아다니는 유에포는 당연히 반물질 구조로서
물질도 못 되고 파동도 못 되는 존재일 것이다.
그걸 가리켜서 우리는 반(半: medium)물질이라고 부른다. 물질은 물질인데 아직 덜 된 물질이다.
이는 과학세계에서 말하는 반물질(反物質: Antimatter)과는 좀 많이 다른 개념이다.
 
 
우리가 자주 영혼이라고 부르는 그 대상도 실제로 보게되면 영체로 움직이는데, 그 작동원리가
신기할 만큼 유에포와 닮았다. 이 정도 이야기하면 최근에 나타난 무안공항의 그 유에포가
무엇인지 판가름 날 것 같다.
 
공도 아니고 색도 아닌 존재라고 말하면 그게 불교이론이지 무슨 과학세계의 말이냐고 반론할 것이다.
그런데 내가 겪고 있는 영혼세계를 보고 있자면, 현실이면서도 아주 동떨어진 외계우주의 이야기이기도하고, 어떤 때는 우리가 사는 지금 우주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섞여 있는 것이다.
이처럼 함께 공존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어째서 공과 색을 둘로 나누듯이 외계인이니 뭐니 하면서
엉뚱하게들 혼동하고 그러시는지 ?
 
외계인 이야기도 자주 등장하지만 아직 이렇다할 객관적인 증좌는 별로 없어 보이나, 지행체로 간주되는 유에포의 실체는
이미 오래 전부터 수많은 증좌를 통해서 널리 확인되고 있다.
반물질이란 물질이면서도 동시에 물질로서의 확정된 성상을 지니지 않으며, 거의 파동으로 움직이는 존재만이 갖추고 있는 이동시에 직선비행의 순간적 행로전환이라든가 그런 현상이 자유롭게 구사된다.
더구나 유에포는 즉시 사라지고마는 이해할 수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으므로, 물질이 아닌 차원으로 즉시 이동이 가능한 것이며 , 조종되는 존재로서의 유에포는 물론이고, 원격조종이 가능한 존재로서의 이동도 가능한 것이 분명하다. 
 
유에포가 멀리서 날아온  우주공간의 비행체로서 존재하는 걸로 파악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들 자신이 스스로 유에포라는 형식으로 생명체의 존재를 드러내는 물질화 현상을 보여주는 일도 많다.
다시 말해서 비행체라고 판단하지 말고 우주생명체의 한가지 형태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비행도중에 중간의 몇 가지 주의점에 주목해야 한다.
예를 들면 하나로 움직이다가 5~6 개로 분산되어 날아가는 걸 목격할 수도 있다.  그렇게 운용되는 것은 원격조정이
가능할 일이 아니라 직접 스스로 분열하여 형태를 바꾸는 것이라고 판단해야 할 것이다.
이런 차원 이동으로 보더라도 반물질이기 때문에 생명파동으로의 전환이 쉽게 이뤄지면서
아마도 그런 형태분화가 가능할 것이라 추정된다.
 
A >
A + A' > 
A'+A" >  
A"+A"'....  
 
이런 식으로,
결국  7대로 변하는 분화과정의 사례를 설명해 본다.
일순간에 이뤄지는 일이므로 설명이 불가능할 정도의 속도지만, 이런 규칙성은 정해져 있다.

1 +
2 +
4 +
......

7
 
 7 대가 된다.
 
 본래 1 대의 유에포가 순간에 ....
이러한 변화를 거리켜 무성생식
분렬이라 부른다.
 
 아마도 그 이상의 숫자로 늘리는 일은 별로 발견된 일이 없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사라질 때는 한 순간에 사라지면
모두 일관해서 사라지지 몇대만 남기고 사라진 사례도 별로 없다.
 따라서 외계의 존재가 조종한다기 보다는 자체에서 분렬이 일어나는 것 같다.
 
 
 유에포가 나타났다가  어디서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형체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보이지 않는 차원으로 순식간에 이동할 뿐이다.
과연 그들은 어디로 사라지는 것일까 ?
공의 차원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당장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며
색의 세계에선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실체가 사라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나타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하는 모든 기능을 조정하는 주체는 도대체 무엇이며
어디에 장치되어 있는가 ?
하염없이 질문을 던져 보아도 제대로 된 답이 나올 까닭이 없다.
그럴 때에 책임을 회피하면서도 그럴듯하게 설득력을 발휘하고자 시도하는 부류의 악당들은
곧잘 "아마도 신적인 존재의 작동이 아니겠소 ?"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요.
 
유에포는 두가지 측면에서의  2 중적인 구조를 지닌다.
ㅁ먼저 나타나는 구조는 물질구조인 척하는 홀로그램의 차원에서 벌어지는
무성생식구조로 분열 형식이 먼저 나타나고, 그 이후에 사라질 때는 색의 세계에서
공의 세계로 이동하는 이격화 현상을 보여준다.
외계생명체는 비행체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 내부에 외계인이 탑승하고 있을 걸로 기대하는 일은 영리하지 못하다.
유에포는 영체와 물질 사이에서 서로 격리됨이 없이 마음대로 이동가능하다.
이격화(離格化現像) 현상이 바로 유에포가 보여주는 신비한 특성이다.
이격화란 물질형상을 띈 빛에서 즉시 파동의 괴상(塊像: ingot of sun beam vibration)으로 바꾸는 현상을 가리킨다.
조금전까지 빛으로 보여지고 형상으로 화면이 잡히던 유에포가 어느 순간에 사라지는
비밀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유에포는 색의 차원과 공의 차원을 넘나드는 공동 생영체( soulic living matters)
로서 존재함으로서 색계우주는 물론이고 공계우주의 한 가운데 존재하면서도
지금껏 그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다.
 
그렇다면 한가지 의문이 생긴다.
왜 유에포는 우리가 보기에 납득이 가는 비행체의 모습을 하고 있는가 굳이 그럴 이유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형이나 타원형, 시가형, 사각형, 삼각형, 원추형 등이라서 공기의 저항이 전혀 없는 우주에서도
무엇 때문에 우리의 의식으로 볼 때에 날아가기 편한 비행체구조를 취하며 위장하고 있을까 ?
아마도 그들은 필요에 의한 위장이 아니라 우리 의식에 꼭 알맍는 구조로서 모습을 드러내어
유에포가 유에포답게 늘 그 정도 안에서 이해 받고 더 이상 정체에 대하여 파고들지 못하게 하고 싶었을 터이다.
 
유에포가 어디에서 왔는가 하는 문제도 먼저 우리 인류를 놓고 이렇게 생각해 봐도 좋다.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  20 억년전에 지구가 생겨서 인류 비슷한 네안데르탈인이 수백만년전에
자리잡고 살았다면 , 그 이전에는 정말 유인원의 유전자로 존재하는 것으로 납득해야 할지 의문이며.
대다수 연구자들도 그런 엉터리 사고방식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인류에게 지능 유전자를 보급한 존재는
과연 누구였을까 ?  ..... 하나님은 아닐 것이고 늘 이런 점이 의문점이다.
 인간지능이  뇌의 크기가 확대되면서 필요에 따라 저절로 고도화되었다는 바보들도 참 많다.

이는 마치 자동차가 크기가 커짐으로써 여러가지 기능이 생기고 더욱더 고급화 되었다고 주장하는

일과 다름이 없다.  

유에포가 전혀 차원이 다른 시스템을 갖춘 탁월하게 월등한 존재로서 우리에게 다가왔으므로, 그들은

이미 지능 면에서는 인류가 다가가기 어려운 차원의 지능을 갖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인류는 늘 고지능의 존재에 대하여 , 지금 우리가 지닌 대단히 미미한 수준의

지능으로 유에포집단을 해석하려 드는 일이 가장 큰 난제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존재여부조차 불확실한 에일리언(외계인)을 숭배하라는 뜻은 아니다.


다시 유에포가 빛에 가까운 속도로 전환시키며 사라지는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에 대하여

단순하게 그들이 빛과 동일한 존재이니까 당연하지 않느냐고 반문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미친 사람이다.

왜나하면 태양광이 똑 같은 수준의 속도로 이동하지만,

유에포처럼 태양광은 제멋대로 자유롭게 이동하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태양광은 빛을 띄고 있는 어떤 질량의 파동일 뿐이다.  ( 태양광의 성질을 응용하여 분석 연구 해서  만든 이론이 상대성 원리 곧 E= mc2 이 아니었던가.)

 

유에포가 2중구조로 된 객체로서 우주공간을 이동하고 있으므로, 언제든지 자유롭게 물질로부터 빛으로 변화헤서

속도를 내며 일정한 방향으로 갈 수 있다면 그들의 이동에너지 원은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빛의 파동이 지니고 있는 것과 다름이 없는 바로 그 이동에너지일 것이 분명하다.  인류 처럼 따로 에너지를 만들어서 우주공간을 날아간다는 식의 번거롭고 어리석은 존재가 아니다.  (여기서 참고로 알려드리지만, 빛이 이동하는 데에 들어가는 에너지는 빛 파동이 지니고 있는 고유 에너지라서 따로 분리하여 만들기 힘들다는 견해도 있다)

 

만일 유에포가 그들만의 에너지 체계를 형성하고 재빠르게 우주를 이동하다면,

아마도 이런 생각을 해보면 이해가 빠를 것 같다.

이미 사라져 버리고 없는 별이 파괴될 때에 생성된 빛을 그들은 수용했다가

수억광년 동안의 빛 에너지를 축적하여 어느 순간부터 그들이 필요로 하는 광원 및 이동에너지

또는 소요되는 생식 에너지로 전환 가능하게 만든 것이라고 애써 주장해 본다.

따라서 유에포는 이격화 현상을 보일때마다 도저히 추정 불가능한 곳으로 이동하여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으로 파악한다.

 

 

 

2.  유에포에 외계 생명체가 탑승하는가 ?

 

 

영체는 광명부분과 파동부분의 두가지로  나눠지며 영지능이 발휘되는 쪽은 파동부분이 아니라 광명부분이다.

광명과 파동이 서로 엉켜서 비행체의 모습을 만든다.

그러므로 탑승하는 외계인이 존재할 자리가 따로 필요치 않다.

지금까지 발견된 유에포는 모두가 형태는 다르지만 발광체였다. 

카메라에  찍힌 형태로 봐서 빛을 발하는 발광체가 아닌 유에포는 거의 모두가

다른 비행체를 잘못 알아본 오인체이거나 목격자들의  환상이었다.

 

여기서 한가지 신기한 점을 찾아 낼수가 있다. 카메라에 잡힌 50 년대 이후의 유에포의 형태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5-60 년대에는 그야말로 비행접시(Flying Dish)라고 해서 둥근 테두리가 둘러져 있고 빙빙 도는 회전체로서 자주 나타나다가 ,

60 년쯤 지난 최근 들어서는 피라미드형상이나 삼각형의 형태를 갖춘 유에포까지도 등장한다.  매우 세련된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유에포를 가동하는 주체도  진화하기 때문일까 ?

이는 아마도 목격자나 외계인을 만났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야기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차츰 세련되게 진화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해 볼만하다.

실제로는 유에포가 형태를 바꾼 것이 아니라, 목격자들의 상상력이 증대심화 되어간 것이다. 

 

 

유에포가 물질로서 존재하고 그 속에 외계인을 싣고 다닌다면 , 당연히 우리의 항공기 개념과 유사한 차원에 머물러서 그러한 추측에 정당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유에포는 외계인을 싣고 다니는 운반용 비행체가 아니다.

유에포는 관측용 정보수집 장치이며 임무수행을 하는 로봇 비행체일 뿐으로서, 우리가 운영하는 무인 항공체인 드론의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내부에 외계인이 비행사로서 존재한다는 그러한 로맨틱한 상상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다만 세부 시스템 조정자( Precise System Controler)로서의 기능을 담당하는 그러한 인간화되 로봇을 탑승시킬 가능성은 있으나, 그 존재가 인간과 유사한 모습을 갖춘 외계인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수명이 한정 된 지구인이 보는 관점에서 인간으로 맏아들일만한 그러한 외계의 인간은 현재로서 드러난 사례가 없다. 필름으로 남아 있는 인형처럼 보이는 외계인 000 사건 영화를 감상하신 분도 아마 그 점에서는 공감할 것이다.

 

 

다음으로 유에포 작동의 기본원리를 별도로 생각해 보면,  왜 외계 생명체인 그들이 이러한 무인 유에포를 운영하는지 그 이유를 짐작해 볼 수가 있다.

다시 한 번 정리해 보는 의미에서 빛파동의 괴상현상 다시 말해서 '이격화현상'을 만들어내는 고도의 기술 그리고 그 괴상의 빛을 먼 곳 까지 아무런 저항없이 이동시키는 발사기술과 유에포가 일정 공간지점(spacific point)에서 정지 이후에 보여주는 각종 퍼포먼스(작동행태)를 , 누가 어디서 무엇 때문에 얼마나 보여주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아 보기로 한다.

 

 

 2021 년 8 월 13 일  제마법선사 

파사, 묘연제, 청강